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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글 쓴 이 |
| 김영팔 | (2006-06-19 21:52:17, Hit : 3379, Vote : 306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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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 목 |
 사진 예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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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민이의 사진을 보고 ......

떡 벌어진 가슴
이 넓은 세상을 맛본 쾌감을 울음으로 표현
입을 벌리고 눈을 감은 채 인상을 쓰면서 맑은 공기를 들여 마시는 모습
막 떼어낸 탯줄 자리
하늘을 향한 빳빳한 고추
온 세상을 안아보려고 펼친 양팔...
서민이는 틀림없는 장군감이다.
그러니 크면
미국육사(West point)에 입학시켜야 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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떡 벌어진 가슴...
신생아한테 어울리는 말은 아니지만 진짜 그렇게 보이네...ㅋ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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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장군이가 벌써 누나에게 얻어터지고 있습니다....딱한 서민...
실제보면 사실 장군감은 아니랍니다.
어찌나 다리가 가늘고 연약한지...거기다 어찌나 얌전한지요...(별로 울지도않아요)
아빠, 직접와서 확인해보시라니깐요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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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녀석이 서민이구나. 멀리 있어서 바로 볼수 없는게 좀 섭섭하네.
튼튼하게 잘 자라기 바랍니다. 그래야 서연이한테 안 눌리지.
동서,처제, 서연이 서민이 모두 다 보고싶다. 올 겨울엔 꼭 나오기 바래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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